소개
새 아틀리에가 교육을 바라보는 방식
우리는 수료증이 아니라 변화를 증거로 삼습니다.
새 아틀리에는 어떤 곳인가요?
새 아틀리에(Sae Atelier)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자리한 소규모 교육 기관입니다. 2016년 설립 이후 조형, 디지털 미디어, 인문 교양, 사진 표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인 수강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해 왔습니다. ‘아틀리에’라는 이름처럼, 이곳은 예술가의 작업실이 그러하듯 배우는 사람의 고유한 언어와 속도를 존중합니다. 천편일률적인 커리큘럼 대신, 수강생 개개인의 목표와 출발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지도 방식을 조정합니다. 설립 이후 총 600명 이상의 수강생이 새 아틀리에를 수료했으며, 그 중 다수가 프리랜서, 창작자, 혹은 전문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틀리에의 학습 공간은 인디고 계열의 조명과 차분한 색감으로 설계되어, 깊은 집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냅니다.
누구를 위한 공간이며, 어떻게 지도하나요?
새 아틀리에는 배움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원하는 성인을 위한 공간입니다. 학생, 직장인, 경력 전환을 준비 중인 분, 오랫동안 미뤄왔던 창작 활동을 시작하고 싶은 분 등 다양한 이유로 문을 두드리는 수강생을 환영합니다. 강사진은 현장 경험 10년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사 1인당 최대 6명의 수강생만 지도하는 소규모 원칙을 고수합니다. 수업은 강의식 전달보다 실습과 피드백 중심으로 진행되며, 매 수업마다 수강생이 직접 무언가를 만들거나 시도하는 과정을 포함합니다. 다만, 새 아틀리에가 모든 분께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단기간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거나, 주 3회 이상의 집중 속성 과정을 원하는 경우에는 다른 기관을 추천드립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교육은 깊이 있는 이해와 축적되는 성장에 있으며, 그 과정에는 시간과 성실함이 필요합니다.
“새 아틀리에에서 공부한 6개월이 지난 5년보다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강사님은 제가 막히는 지점을 정확히 알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맞춤 과제를 내주셨어요. 지금은 개인 전시를 준비 중입니다.”
— 김도연, 기초 조형 과정 수료생
직접 방문하거나 연락 주세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열고 있습니다.
종로구 인사동길 35, 서울특별시 03145, 대한민국 | 전화: +82 02-3456-7890 | 이메일: info@rivertrailz.online
